전주에 오셔서 영화만 보고 가지 마세요! 전주국제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는 영화의 거리 주변에는 전주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와 맛거리가 많습니다. 안 보고 가면 후회합니다. 전주의 골목골목, 모두 놓치지 마세요.

한옥마을 전동성당입니다. 호남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성당으로 이름나 있습니다. 박신양, 전도연 주연의 영화 '약속'의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경기전 입구입니다.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보이신가요?

칼국수로 유명한 베테랑입니다. 점심시간,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보이신가요?

최명희 문학관입니다. 이곳도 그냥 스치고 지나치시면 안되겠죠?

허물어져 있는 담, 이런 게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정말 조그마한 찻집.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사진만 찍고 가시지 말고 안에 들어가서 차 한잔 들고 가셔요.

골목골목 사람의 마음을 녹여줍니다.

시내에서 불과 몇 걸음 떨어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믿겨지시나요?

은행나무 거리의 거대한 은행나무

바로 옆구리에 작은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한옥과 일본식 건물의 절묘한 만남?

정겨운 가게 입니다. 김일문선

1956년도에 문을 열었다는 조약국

코아아울렛 가는 길. 곳곳의 간판을 꾸며 놓았습니다. 풍남서림이 찍혀 있던 자리.

저 골목으로 들어가면 어떤 세상이 나올까요?

짙은 파랑. 아울렛 바로 앞에 위치한 집입니다.

예쁜 벽화도 눈에 띕니다.

이곳도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웽이콩나물국밥. 전주에 오셔서 이곳에 들리지 않는다면 절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섬세하게.

헌책방 골목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야외공연장.

<바르게 살자> 감독과 주연배우의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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